
[뉴스핌=이슈팀] 내년 첫 해가 가장 먼저 관측되는 곳이 독도로 밝혀졌다.
18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13년 1월1일 한반도에 첫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은 독도이며, 정확한 시간은 오전 7시 26분이다.
서울 남산에서는 이날 오전 7시 46분 50초경 첫해를 볼 수 있다. 독도에 비해 20분가량 늦는 셈이다.
독도에서 가장 먼저 새해 첫 해가 떠오른다는 소식에 포털사이트에는 독도 오전 7시 26분이라는 검색어까지 등장했다.
독도 오전 7시 26분 소식에 인터넷에는 “독도 오전 7시 26분 새해 첫해 축하합니다” “벌써 얼마 안 있으면 새해”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