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베이직하우스가 4분기 성수기로 인해 실적 호조를 보일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18일 오전 9시 20분 현재 베이직하우스는 전일 대비 650원, 4.96% 오른 1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4분기 성수기에 실적 호조가 나타날 것"이라며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5% 급증한 25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나 애널리스트는 또 "중국 부문의 4분기 실적이 순항 중"이라며 "지난 10월 초반 매우 저조했으나 11월 매출액 전년비 39% 증가, 12월 현재까지 40% 증가 등 4분기 현재 중국 자회사 누적 매출이 26% 가량 늘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