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마누카내추럴은 밥퍼 최일도목사와 마누카 매직 크림 1+1 후원 행사를 진행한다.
마투가내추럴은 오는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진행되는 뮤지컬 밥퍼 이벤트를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밥퍼 목사’로 잘 알려진 현재 실존인물인 최일도 목사의 이야기이며, 그의 베스트셀러 《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의 감동 실화가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마누카내추럴코리아 채송하 대표는 뮤지컬 밥퍼 공연을 본 많은 관람객들이 감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인 최일도 목사가 대표로 있는 다일공동체 사회복지재단 후원모금에 동참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을 위해서 재미있는 경품 이벤트를 세종문화회관 실시하고 있다.
채송하 대표는 “총 1억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를 통하여 더욱 많은 국민들이 작은 나눔을 실천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도록 만원의 행복 등 후원에 동참해주기 바라는 마음에서 뉴질랜드 최상급 천연화장품인 마누카내추럴 제품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