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전임신설 테일러 스위프트는 누구?…美의 '국민 여동생'
[뉴스핌=이슈팀] 혼전 임신설에 휘말린 테일러 스위프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3살의 미국 가수인 테일러 스위프트는 미국 최고의 컨트리팝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이다. 지난 2006년 'Ti, McGraw'로 데뷔했으며 2008년 두 번째 앨범 'Fearless'로 그래미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다. 특히 그는 2009년 빌보드 매거진에서 정한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2010년 발매한 'Speak Now'가 발매 첫 주만에 100만장이 넘게 팔리는 돌풍을 낳기도 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우리나라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CSI 시리즈 중 '라스베가스'편에서 헤일리 존스 역을 맡아 배우로서 활약했고 영화 '발렌타인 데이'에서 주연을 맡으며 스타 배우로 거듭났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가 임신한 태아의 아빠는 영국 보이밴드 멤버 해리 스타일스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위클리 월드 뉴스'는 17일 테일러 스위프트의 임신 소식과 함께 아기의 아빠는 지난 11월부터 연인사이가 된 5인조 꽃미남 그룹 원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스임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