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시청률 공약 "20% 넘으면 영덕게 쏘겠다"
[뉴스핌=이슈팀] 배우 겸 가수 JYJ 박유천(26)이 영덕게 시청률 공약을 했다.
17일 오후 박유천은 경기도 양주문화동산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기자간담회에서 "시청률 20%가 넘으면 영덕게를 쏘겠다"며 독특한 시청률 공약을 했다.
박유천은 "드라마가 끝날 때 쯤 영덕게 철이 된다"며 "영덕게 알이 꽉 찬 것으로 먹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이건 공약이 아니라 내가 먹고 싶은 것"이라며 "시청률이 잘 나온다면 '보고싶다' 팀 이름으로 불우한 이웃들에게 귤과 쌀을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