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이효리가 대선토론회 이후 트위터에 남긴 '창피하다'는 글에 대해 해명했다.
이효리는 12월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이 찔리시는 분들 제 말에 마음대로 주어 달지 마세요~ 창피한 게 한 두 가지겠습니까. 제일 창피한건 지난 대선 때 투표고 뭐고 놀러갔던 일입니다"란 글을 남겼다.
이효리는 지난 12월16일 대선토론회 이후 자신의 트위터에 "창피하다"란 짤막한글을 남겨 관심을 모았다.
이후 이효리의 트위터 글을 두고 다양한 추측과 해석이 쏟아지자 이에 대해 해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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