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일러 스위프트 혼전임신설…아빠는 19살 해리 스타일스?
[뉴스핌=이슈팀] 미국의 '국민 여동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혼전임신한 것으로 보도돼 미국 삼촌팬들을 놀래켰다.
17일(한국시간) 위클리 월드 뉴스 등 미국 매체들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임신을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LA의 산부인과 의사들은 스위프트가 산부인과 검진을 받았으며 그녀가 임신임을 확인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들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임신한 아이 아빠는 지난 11월부터 사귀기 시작한 5인조 꽃미남 그룹 원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스로 추정했다.
원디렉션의 헤어 스타일리스트에 따르면 "스타일스는 이미 친구들에게 자신이 스위프트 뱃속 아이의 아빠가 맞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아빠가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러워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스위프트가 아기의 아빠가 해리 스타일스인지 전에 교제한 미국 명문 케네디 집안의 코너 케네디(18)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
하지만 스위프트 측은 임신설에 대해 말도 안되는 루머라고 극구 부인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앨범' 부문 최연소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2년 빌보드 '올해의 여성'으로 뽑힌 인기 가수다.
원디렉션은 2010년 영국 ITV 오디션 프로그램 '더 엑스 팩터'을 통해 얼굴을 알린후 지난해 데뷔싱글 '왓 메이크스 유 뷰티풀(What Makes You Beautiful)'로 단숨에 세계적인 톱그룹으로 부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