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배두나의 얼굴 망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배두나는 개봉 예정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출연 소감을 전하는 가운데, 얼굴 망언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배두나는 "내 얼굴로 삼십 몇 년을 살다보니 조금은 지루하고 지겹다"라며 얼굴 망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배두나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파격적인 특수분장을 시도한 것과 관련, "하지만 영화 속에서는 새로운 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그 점이 가장 좋았다"라고 밝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배두나의 첫 헐라우드 진출작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워쇼스키 형제와 톰 티크베어가 감독을 맡았으며 톰 행크스, 할 베리, 짐 스터게스, 휴 그랜트 등이 열연했다.
국내 2013년 1월10일 개봉 예정.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