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콘서트'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16일 밤 방송된 '개그콘서트'는 시청률 23.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개그콘서트 시청률은 지난 9일 방송분 19.8%보다 3.9%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개그콘서트'에서는 윤형빈과 정경미의 공개 프러포즈 장면이 전파를 탔으며 '생활의 발견'에서는 배우 김민정이 출연해 귀여운 타짜의 모습을 보여줬다.한편 비슷한 시간대 MBC와 SBS에서는 제3차 대선후보토론회가 전파를 탔으며 KBS 1TV 시청률 20.8%, SBS가 7.8%, MBC는 6.1%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