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김인석(32)이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으로 변신했다.
김인석은 1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코미디 빅리그' 새 캐릭터 로이킴 패러디 누이킴.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인석은 로이킴이 과거 방송에서 착용했던 검은 색 티셔츠를 입고 서 있다. 특히 똑같은 헤어 스타일과 양팔을 허리에 갖다댄 포즈 등이 눈길을 끈다.
로이킴과 누이킴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 진짜 비슷하네요" "김인석도 개그맨 하기엔 아까운 얼굴이지" "어디다 비교를 해!" "새코넌가요? 재미있을 듯.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싱크로율 89%"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인석은 개그맨 이재훈, 박휘순 등과 함께 tvN '코미디 빅리그 시즌3'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