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학교2013'에 출연하는 남경민(25)이 알고보니 윤다훈 딸이었다.
10일 방송한 KBS2 월화극 '학교2013'에는 전교1등 박세영을 질투하는 친구 역할로 남경민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경민은 일류대 입시에 필수적인 특급 강사 최다니엘의 '황금노트'를 분실하고 박세영을 도둑으로 몰아 왕따를 시켰다.
남경민은 짧은 출연이었지만 빼어난 미모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윤다훈 딸이네 연기도 잘하고 얼굴도 닮았음" "눈이 정말 커요 닮았어요" "앞으로도 계속 연기할 것 같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