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휴는 국내외 유전체 분석시장 공략을 위한 것으로 게놈클라우드 모델 개발을 위해 유전체 분석기술과 클라우드기술을 접목할 예정이라는 게 디엔에이링크 측의 설명이다.
디엔에이링크는 게놈연구를 위해 3세대 염기 서열분석장비를 도입했으며 유전체 빅데이터의 운영 및 분석을 위해 클라우드 기술도 도입할 예정이다.
디엔에이링크 관계자는 "이번 제휴로 국내외 연구자 대상의유전체분석시장, 임상연구분야(clinical sequencing) 및 개인 유전체 분석시장(DNAGPS)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신제품 출시도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