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입술 뜯을 때 공감’이 네티즌들 공감을 얻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입술 뜯을 때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네 컷 그림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입술 뜯을 때 공감이라는 그림은 건조해서 생긴 입술 각질을 손으로 뜯어내는 모습이다. 그림의 주인공은 각질을 뜯어낸 뒤 입술에서 피가 나자 괴로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 때문에 입술 뜯을 때 공감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입술 뜯을 때 공감 그림을 본 네티즌들은 “대박 공감 나 지금 입술 뜯고 있었는데...”“난 이제 안뜯어 립밤을 바르세요”, “진짜 아픈데 저거”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