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115억원 규모의 설치 계약 체결 소식에 우리넷이 사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우리넷은 전날보다 140원, 4.64% 오른 3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우리넷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115억8300만원 규모의 호남고속철도 오송-광주 송정 간 광다중화장치 구매설치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번 계약금액은 우리넷의 최근 매출액 대비 29.1% 규모로, 계약 기간은 2014년 12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