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남성 로망 1위에 '헝거게임' 제니퍼 로렌스…이유 알고보니
[뉴스핌=이슈팀] 헐리우드 배우(22) 제니퍼 로렌스가 '세계 남성들이 가장 원하는 여성 1위'로 등극했다.
US 위클리 등 미국 현지 외신들은 영화 '헝거게임'의 주인공을 연기한 제니퍼 로렌스가 '세계 남성들이 가장 원하는 여성 1위'에 등극한 것을 보도했다.
온라인 남성 잡지인 '에스크맨 닷컴(AskMen.com)'이 실시한 조사에서 제니퍼 로렌스가 240만 네티즌들의 지지를 받으며 99명 중 1위에 오른 것. 지난해는 47위였다.
'에스크맨 닷컴' 편집장인 제임스는 "그녀에게는 다른 어떤 배우보다 좀 더 진실성이 있다"며 "매우 상큼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소유자이며 지난 3,4년 동안 아무런 스캔들도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의 뒤는 밀라 쿠니스가 이었다. 이어 케이트 업톤, 리한나, 엠마 스톤 순이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