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현대차와 시리우스 XM 라디오가 양측의 제휴관계를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인 현대 모터 아메리카와 시리우스 XM 라디오는 13일(현지시각) 합의문을 내고 양측의 제휴관계를 3년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문에는 2017년까지 제휴 추가 연장에 관한 조항도 포함되어 있다.
양측의 제휴에 따라 위성 라디오가 장착된 현대차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은 3개월간 시리우스 XM라디오를 무료로 청취할 수 있다.
시리우스 XM 라디오는 매출 기준으로 세계 최대 라디오 방송사로 가입자수는 약 2340만명에 달한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