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통큰 한파 대피소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통큰 한파 대피소'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인터넷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가 됐다.
동네 가구점 입구에 써붙인 '한파 임시 대피소'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는 한파 속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가구점 주인이 선뜻 가게를 내준 것.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는 "추운 겨울날 이렇게 조금이라도 몸을 녹일 공간이 있으면 마음마저 따뜻해질 것입니다"라며 "우리 모두 조금이라도 사랑의 마음을 넓히자"고 말하고 있다.
한편 통큰 한파 대피소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절로 마음이 훈훈해진다" "통 큰 한파 대피소,참 많은 사람들이 고마워할 것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