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인토외식산업의 세계맥주전문점 브랜드 와바와 맥주바켓이 프랜차이즈 연말 시상을 싹쓸이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주최한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 맥주바켓은 와바에 이어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2011년 4월 런칭 후 탄탄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가맹사업을 진행한 맥주바켓은 가맹본부ㆍ가맹점ㆍ계약ㆍ시스템ㆍ관계 특성ㆍ성과 등 6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급으로 선정됐다.
또한 12일 프리마 호텔에서 열린 ‘제 13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는 와바(WABAR)가 11년 연속 수상하며 그 명성을 이어갔고, 신생브랜드 부문에서 ‘맥주바켓’이 수상하며 ㈜인토외식산업의 맥주전문점 브랜드 모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효복 인토외식산업 대표는 “바쁘게 달려온 한 해를 이렇게 뜻 깊은 상으로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