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지마켓(www.gmarket.co.kr)이 해외쇼핑에 관한 모든 것을 하나로 통합해 서비스하는 ‘글로벌 쇼핑관’을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글로벌 쇼핑관’은 해외 상품과 관련한 서비스를 한번에 보여주는 해외 쇼핑 포털 개념이다. 글로벌쇼핑을 비롯해 이베이쇼핑, 조조타운, 마이아마존, 29CM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해외구매 서비스와 컨텐츠가 함께 제공된다.

‘글로벌 쇼핑’에서는 패션, 유아동, 스포츠 및 아웃도어, 생활용품 등 각 카테고리별 상품을 구분해 선보인다. 브랜드 검색을 통해서 원하는 상품을 찾을 수도 있으며, 베스트100 코너에서는 글로벌 쇼핑 인기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 해외쇼핑 서비스에서 볼 수 없었던 업그레이드된 코너도 눈에 띈다. ‘29CM 콜라보레이션’의 경우 다양한 해외브랜드 컨텐츠를 더욱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하게 제공한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남녀 성별 선호 브랜드를 선택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브랜드 스토리 및 인기 상품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지마켓 김해동 팀장은 “환율하락 및 해외쇼핑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해외상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외쇼핑관을 새롭게 단장했다”며 “단순한 해외배송 상품 나열이 아닌 다양한 해외상품과 서비스 및 컨텐츠를 함께 제공하는 만큼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