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무한도전' 멤버들이 부산에 떴다.
1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는 MBC '무한도전' 멤버들을 목격한 부산 시민들의 목격담이 이어졌다.
한 트위터리안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줌마 분장을 한 정준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 "부산에 무한도전 정준하가 뜸. 아는 언니 아기와 잠자다 날벼락"이란 글을 남겼다.
이어 한 네티즌은 "'무한도전'달력 배달 때문에 전화받고 기다리는데 길 오빠가 밖에서 물개 분장한 채로 물개 소리 내고 있었대. 아 귀여워. 더 웃긴 건 상황극이 약해서 눈치챘다고. 머릿 속에서 자동으로 자막 입혀서 영상 재생 중"이라며 생생한 현장 상황을 전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부산을 찾은 이유는 바로 연말프로젝트 중 하나인 '2013 달력 배달' 특집을 촬영하기 위한 것. 앞서 하하는 신홍여행차 방문한 베트남에서, 노홍철은 뉴욕에서 달력배달을 진행했다.
한편 '무한도전' 부산 목격담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디고? 어디서 오프닝 촬영했음? 아나도 쫌 보자" "좋겠다. 달력도 보고 멤버들도 보고" "역시 인터넷이 빠르다. 내 금방 봤는데 바로 올라오네" "서울에는 언제 배송하나요?" "저한테도 달력 직접 배달와야 해용"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