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화요일인 11일도 강한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내일 날씨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충청이남서해안과 제주도는 눈이 온 후 아침에 점차 그치겠고, 울릉도와 독도는 눈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도에서 4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7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먼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동해중부앞바다는 2.0~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으며,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