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홈쇼핑은 10일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영창 디지털 피아노 커즈와일’(89만 9000원)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영창 디지털 피아노 커즈와일’은 완벽하게 조화된 사운드와 더불어 모던스페이스 구조의 화려하고 섬세한 패턴의 외관을 겸비한 제품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장 현실적인 자연음색의 사운드엔진 첨단 음원칩을 탑재했고, 88해머 건반과 10단계 터치감 조절로 섬세한 표현 및 생생한 연주감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최신형 디지털 피아노에 손색없을 정도로 ‘음색 혼합’, ‘건반 분리’ 등의 전문적인 기능과 PC와 MP3, USB 등의 입력 지원을 하는 등 호환성까지 높였다.
일시불로 구입할 경우 85만 9000원에 구입 가능하며 ‘국내 최저가격 보상제’를 실시한다. 현대홈쇼핑보다 더 저렴하게 파는 곳이 있을 경우 그 차액을 돌려준다. 이와 함께 방송 중 추첨을 통해 10명의 고객에게 무료로 이 상품을 제공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