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진석 기자] 연이은 한파로 인한 전력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는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전력거래소 '겨울철 전력수급 비상대책상황실'에서 직원들이 상황판을 주시하며 전력난에 대비하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 한때 예비전력이 500만KW 아래로 내려가 전력수급 경보 '준비'가 발령 된데 이어 오후 1시 41분 부로 다시 예비전력이 500만KW 아래로 내려가 전력수급 경보 '준비'가 발령됐다.
[뉴스핌 Newspim] 최진석 기자 (myj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