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블랙스미스가 외국인들에게 시식회를 마련해 고객 만족 서비스에 나섰다.
지난 11월에 출시한 한국 식재료 ‘김치’와 ‘막걸리’를 이탈리안 스타일의 요리에 접목한 블랙스미스 퓨전 한식 요리를 외국인 50쌍을 대상으로 시식회를 진행했다.
한국방문의 해 외국인방문객 1천만 명 돌파를 축하하며 기획된 이번 시식회는 블랙스미스 김치 데이 이벤트로 지난 7일 청담점에서 대대적인 행사를 가졌다.
미국, 영국, 일본, 중국은 물론 호주, 브라질, 미얀마, 노르웨이, 세르비아, 스위스, 베트남, 체코, 프랑스, 카자흐스탄, 벨기에 등 전세계 23개국에 달하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응모해 3:1의 경쟁률을 통해 선발된 한국 음식 마니아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블랙스미스는 한국인 소비자들에게는 가족간의 소중한 정을, 외국인들에게는 새롭게 한국을 느낄 수 있는 신메뉴 개발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모두 만족을 줄 수 있는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