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일동제약은 녹십자가 2대주주로 등극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일동제약은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0일 오후 2시 46분 현재 일동제약은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도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녹십자는 이날 일동제약 주식 177만주를 매수해 총 보유지분이 15.35%로 늘어났다고 공시했다. 이날 녹십자가 매수한 177만주는 환인제약 보유 물량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