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덕한 결혼
[뉴스핌=이슈팀] 롯데 자이언츠 포수 용덕한(31)이 4살 연상인 미모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용덕한은 오는 16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베라체웨딩컨벤션에서 4살 연상인 조정민(35)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 조정민 양은 서울에 있는 음반회사에 재직중이며 두 사람은 6년전 우연히 알게돼 그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
용덕한-조정민 커플은 5박 6일간 신혼여행지로 필리핀 팔라완을 선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