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올 겨울, 유례없는 한파가 찾아온다는 예보가 이어지면서 환절기 건강을 지켜주는 건강 식품의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신세계백화점은 10일부터 풍부한 과즙과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스위티 자몽'을 판매한다.
스위티자몽은 이스라엘산으로 자몽과 포멜로(감귤의 일종)을 교접시켜 만든 것으로, 자몽 특유의 쓴맛은 줄인 대신 새콤한 맛이 강하다. 가격은 1개당 25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