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19)이 자신의 첫사랑이 쥬얼리 출신 박정아(30)라고 고백했다.
로이킴은 최근 진행된 Mnet '비틀즈코드2' 음악학 개론 녹화에서 특별한 첫사랑 상대를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로이킴은 영화 '클로저(Closer)'의 주제곡인 데미안 라이스(Damian Rice)의 '더 블로워스 도터(The blower’s daughter)'를 선곡, 자신의 첫사랑인 쥬얼리 박정아를 위한 곡이라고 밝혔다.
로이킴은 "9살 때 한 어린이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특별 출연하게 된 박정아를 보고 한 눈에 반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정아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그때부터 지금까지 박정아 선배님의 팬이다"라며 진지하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훈훈한 외모와 감성 보컬로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로이킴인 만큼 그의 첫사랑이 박정아라는 이야기에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이날 '비틀즈코드2'에는 '슈퍼스타K4'의 윤건, 로이킴, 딕펑스, 정준영, 홍대광, 유승우, 권태현(허니지), 이지혜가 출연한다. 10일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