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크로스파이어' 계약연장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로 치솟았다.
10일 오전 9시 41분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가격제한폭(14.95%)까지 상승한 2만 345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7일 '크로스파이어'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와 재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급등하기 시작해 이틀째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스마일게이트와 '크로스파이어'의 중국 판권 계약을 3년 6개월간 연장키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러한 소식에 관계사인 네오위즈와 네오위즈인터넷 역시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