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빙그레가 대표상품인 '바나나맛 우유'의 편의점 판매순위 하락에 내림세를 기록 중이다.
10일 오전 9시 43분 현재 빙그레는 전날대비 3.62% 내린 10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세는 삼성증권 등을 중심으로 나오고 있으며 3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올해 11월까지 CU편의점, GS25 등 4개 편의점의 판매량 집계결과 바나나맛 우유는 판매 1위 자리를 뺏긴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바나나맛 우유는 편의점 판매순위 부동의 1위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