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10월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폭이 직전월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10월 경상수지가 3769억 엔 흑자를 기록해 전년 동월에 비해 29.4%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결과는 2200억 흑자에 그치면서 59.2%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기대치보다는 양호한 것이다.
깉은 기간 무역수지는 4503억 엔 적자를 기록해 2414억엔 적자를 기록한 전년 동월보다 적자폭이 확대됐다.
소득수지는 1조 2436억 엔 흑자를 기록하며 10.9%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9월 일본의 경상수지는 5036억 엔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