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홍철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10일 보고서를 통해 "3/10년 스프레드는 일차적으로 32bp까지 확대를 전망한다"고 밝혔다.
다만, 지난주 후반 금리인하 기대감이 높아졌던 점과 단기매매기관의 장기채 포지션이 단기적으로 저점 부근인 점 등이 금리 반락 및 스티프닝 속도의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글로벌 차원의 상대가치, 캐리 수익률, 외국인 수요, 금리반락시 하락폭 등을 고려할 때 통안 1.5~2년이 상대적으로 매력적"이다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윤혜경(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