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쇼트프로그램에서 ‘뱀파이어의 키스’를 연기해 공백기를 털어낸 김연아의 프리스케이팅 ‘레 미제라블’이 공개된다.
김연아는 9일 오후 7시(한국시간) 2012 NRW 트로피대회 프리스케이팅에 나서 ‘레 미제라블’에 맞춘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경기는 10일 오전 0시5분 SBS를 통해 녹화중계된다.
김연아는 8일 ‘뱀파이어의 키스’에 맞춘 압도적인 연기로 1위를 차지하며 피겨여왕의 부활을 알렸다.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9일 프리스케이팅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8일 김연아가 거둔 성적은 자신의 역대 다섯 번째로 좋은 기록에 해당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