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초등 5학년의 패기' 2탄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초등 5학년의 패기' 2탄 게시물에는 '사슴이 OOO 봅니다'라는 문장을 채워 넣는 문제가 제시됐다. 보기에는 '가위를'과 '거울을' 이라는 단어가 주어졌다.
하지만 '초등 5학년의 패기' 2탄 게시물 속 초등학생은 OOO에 '미쳤나'라는 단어를 패기 있게 적어 폭소를 자아냈다.
'초등 5학년의 패기' 2탄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초등 5학년의 패기, 소맥 만큼 대단하네", "초등 5학년의 패기 이정도는 돼야지", "요즘 애들 참 센스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