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메이퀸'의 화기애애한 회식사진이 화제다.
'메이퀸'에서 활약 중인 배우들의 회식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회식은 배우 양미경이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동료 연기자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공개된 회식 사진에서는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대선배인 이덕화가 건배를 제안하면서 멋진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는 모습이다.
메이퀸 회식자리에 참석한 한 스태프는 "평소에도 후배들을 잘 챙기는 선배들로 유명한데 촬영 막바지까지 선배 역할들을 톡톡히 하고 있다"면서 "실제 돈독한 사이이다 보니 극중 역할에도 몰입이 잘 되는 듯 하다"고 전했다.
한편 '메이퀸'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