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현빈(본명 김태평·30)이 걸그룹 씨스타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현빈은 이날(6일) 오전 10시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해병대 사령부에서 전역 신고식을 치루고 2년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가장 먼저 현빈은 팬들과 취재진 앞에서 큰 절을 올려 인사했다.
이후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현빈은 최근 화제가 되었던 씨스타와의 사진 촬영을 언급하며 씨스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현빈은 "군 전역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해병대에서 큰 행사 중 하나였다.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서 씨스타, 지나, 박은지 씨에게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허락을 해주시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빈은 "힘을 실어준 씨스타와 지나, 박은지 씨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분들도 그동안 나에게 굉장히 큰 힘이 되었다. (나도)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