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24일 몽골에서 열린 제 32차 SEACEN 총재회의는 인도중앙은행의 신규가입을 정식 승인했으며 이에 SEACEN 회원은행수는 18개에서 19개로 늘어났다.
한은 국제협력실 이웅천 차장은 "인도의 신규가입을 통해 SEACEN은 역내 최대 중앙은행 협력기구로서 아태지역에서의 대표성과 영향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SEACEN 회원국은 이번에 새로 승인된 인도를 포함해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네팔, 미얀마, 대만, 몽골, 브루나이, 피지, 파푸아뉴기니,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등 19개 국가다.
[뉴스핌 Newspim] 윤혜경(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