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이영애(41)가 MBC스페셜 '우리 학교는 한국 스타일'을 통해 4년 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스페셜 '우리 학교는 한국 스타일' 편에는 이영애-정호영 부부가 출연해 미국 데모크라시 프렙 차터 스쿨 학생들을 한국으로 초대해 특별한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데모크라시 프렙 차터 스쿨은 미국 뉴욕의 할렘에 한국식 교육을 도입해 뉴욕 주 전체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데모크라시 프렙 차터 스쿨에 대해 이영애는 "처음엔 인터넷 뉴스나 TV를 통해 알았다. 한국의 교육방식의 장점을 추려 미국에서 이렇게 성공시킨 케이스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애는 "미국 할렘가에 부는 교육 한류에 보탬이 되고 싶다. 우리는 한국식 교육에 대해 너무 부족한 부분만 생각한다. 이 학교의 설립자 세스 앤드류는 한국 학교의 장점을 가져다 한국식 교육을 크게 활성화시킨 분이다. 비록 적더라도 도움이 필요하다면 내가 앞장서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아낌없는 후원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이영애는 여전히 수려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특히 학생들과 일일히 다정한 대화를 나누며 시종일관 따뜻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훈훈하게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