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차티스손해보험(사장 스티븐 바넷)이 기업의 화물운송주선 및 물류사업과 관련된 배상책임을 다각적으로 보장하는 ‘국제 복합화물 운송주선업자 배상책임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복합 운송 및 주선업자, 해상·항공화물 운송업자, 무선박 운송업자, 창고보관업자 및 세관수속 중개사업자 등 기업이 화물운송주선 및 물류사업을 안심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담보를 제공한다.
보장 내용은 화물의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및 업무상 착오나 의무위반 사실에 따라 발생한 배상책임손해와 이에 따른 통관규정위반 벌금에 대한 배상책임이다.
업무상 과실로 인해 발생한 제3자의 재산손해 및 사망 또는 신체상해로 인한 법적 배상책임도 보장한다.
특히, 차티스손해보험은 손해관리 전문가들이 위험을 분석해 고객이 사전에 사고를 방지하고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해상손해 위험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사고 발생 시 현지국의 언어로 클레임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고 해당국가의 화폐로 보험금을 신속히 지급받을 수 있다.
기업보험 총괄 모재경 전무는 “최근 화물운송주선 및 물류회사들의 분쟁, 소송 및 배상책임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기업들이 이러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배상책임 보장은 물론 위험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