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중국이 내년에도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위해 미세 조정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차기 국가주석이 밝혔다.
지난 5일 중국 관영 TV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공산당 중앙위원회 연설에서 내년도 중국 경제에 우호적인 요인들과 함께 당면 과제들도 산적한 만큼 수출 안정화를 최우선과제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물가를 안정화하는 것은 물론 부동산 시장을 통제하는 데도 주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