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조영진)가 문화이벤트 ‘컬처리너스(Culture-in-Us)’를 정식 런칭했다.
엔제리너스커피 대표 문화이벤트 ‘컬처리너스’는 홈페이지(www.angelinus.co.kr), 페이스북(www.facebook.com/angelinustime)을 연계한 영화, 콘서트, 뮤지컬, 연극, 전시회 등을 진행하는 문화이벤트다.
매달 비정규적으로 실시하다 높은 고객호응으로 12월부터 정규 이벤트로 런칭, 매달 1일마다 다양한 문화이벤트로 고객들에게 문화의 향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홀수 달에는 뮤지컬, 무용, 콘서트, 연극, 전시 등의 다양한 문화행사에 초청하며, 짝수 달에는 매월 1004명의 고객을 선정해 영화 대관 행사를 펼친다. 수도권 지역에서 전국적으로 이벤트를 확장해 의의를 더했다.
12월 시행되는 ‘컬처리너스’는 영화 ‘가문의 귀환’ 시사회 및 대관행사다. 12월 1일에 선보인 ‘겨울 시즌 음료 3종’ 신제품 응원 글을 12월 1일부터 12월 9일까지 홈페이지에 게재하면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12월 10일 1004명의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벤트 당첨 시 각 지점별 해당 지역 롯데시네마에서 엔제리너스커피 고객만을 위한 영화관람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엔제리너스커피만의 고품격 문화혜택을 제공하고자 실시해온 ‘컬처리너스’에 보내주신 고객성원에 힘입어 정식 런칭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매달 1일마다 풍성한 문화혜택을 제공, 국내 커피전문점 대표 문화이벤트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