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의 오가닉 의류 브랜드 디 오가닉은 크리스마스 기프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출산 준비와 언더웨어, 라운지웨어, 바스, 슬리핑 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0만원대부터 5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상품 구매자 선착순 200명에게는 수공예로 만든 오가닉 소재의 크리스마스 장신구가 제공된다.
크리스마스 기프트 패키지는 전국 디 오가닉 매장에서 오는 25일까지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