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오츠카제약은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가족친화기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3일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및 정부포상 수여식'을 갖고 탄력 근무제, 출산·양육·교육 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101개 기업을 가족친화기업을 선정했다.

오츠카제약은 가족친화 인증기업 중에서도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오츠카제약 인사팀장은 "다양한 제도를 통해 구성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으며 유명무실이 아닌 실질적 운영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신바람 나는 회사, 가족친화의 선두기업으로서 직원들에게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