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등 4일부터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4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선 수은주가 하루종일 0도 이하에서 맴도는 등 강추위가 예상된다고 3일 밝혔다.
또 아침 출근길에는 전날 내린 눈으로 곳곳에 빙판이 생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6도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특히 대관령 영하 10도를 비롯해 문산 영하 9도 등 중북부 지방에서는 혹독한 추위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5.0m까지 매우 높게 일겠으며, 그 밖의 해상에서는 1.5~4.0m로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