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라이브플렉스(www.liveplex.co.kr)는 자사 모바일게임 ‘SD 삼국디펜스’를 SK텔레콤 티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삼국지를 배경으로 제작된 SD 삼국디펜스는 자신의 장수와 병사를 배치해 적 침입을 막아내는 방어게임으로 삼국지 영웅들이 귀여운 캐릭터로 등장해 난이도별 전장을 지켜나가도록 준비돼 있다.
이번 티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출시로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사용자는 누구나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다.
라이브플랙스는 앞서 출시한 삼국군영전, 대항해미니가 티스토어 다운로드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어 SD 삼국디펜스도 좋은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선보이는 ‘유비전’ 60개 전장에 이어 향후 조조전, 손권전 등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도 준비 중이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는 “새롭게 도전하는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초기부터 좋은 성과를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모바일 게임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모바일 사업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