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30일 하하와 결혼한 별의 순백색 웨딩드레스가 관심을 얻고 있다.
별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블룸홀에서 열린 하하와 결혼식에 단아한 순백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별의 웨딩드레스는 일반적이고 무난한 디자인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몸매를 살려주는 가슴 쪽 레이스 특징. 허리 쪽에는 화려하면서도 튀지 않는 큐빅 장식이 들어가 마치 ‘별’을 상징하는 듯하다는 평가다.
한편 이날 블랙 턱시도를 입고 식장에 들어선 하하는 별 웨딩드레스 자태에 “사실 결혼한다는 게 아직 실감나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