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역배우 모임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역배우 최아라, 박지빈, 노영학, 주다영, 박건태 등이 서울의 모 놀이공원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지난 5월 찍은 것으로 이들의 SNS계정에 있는 사진이 온라인 상에 퍼진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아역 배우들은 서로 밀착한 채 포즈를 취하며 각별한 사이임을 입증하고 있다.
아역배우 모임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와 배우들은 역시 아역 때부터 같이 다니겠다" "지금은 이 때 보다도 참 많이 자랐네요" "한국 배우의 미래들인가요? 화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건태 박지빈은 MBC 주말극 '메이퀸'에서 재희와 김재원의 아역으로 열연했고 노영학은 SBS 수목극 '대풍수'에서 송창의 아역으로 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