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엔시티가 운영하는 N서울타워(www.nseoultower.co.kr)는 12월 31일까지 ‘영원한 사랑을 이루어주는 키싱트리’를 운영한다.
서울에서 가장 높은 N서울타워에 위치한 키싱트리(Kissing Tree)는 연말을 맞이해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연인들을 위해 설치됐다.

크리스마스 장식이 걸린 문 앞에서 키스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미국의 오랜 크리스마스 풍습에서 유래한 키싱트리는 연인들을 위한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N서울타워 관계자는 “일반적인 크리스마스 트리와 달리 ‘키싱트리’는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장소인 만큼 특별한 연말 프로포즈 장소를 찾는 연인들을 위한 새로운 데이트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