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인프라웨어는 30일 초저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반의 플랫폼 기술인 PSS(Polaris Smartphone Suite)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PSS란 초저가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위해 개발된 플랫폼 기술로 약 30달러의 비용으로 다양한 휴대폰 제조사들이 스마트폰 제조할 수 있다는 게 인프라웨어의 설명이다.
이미 대만 1위 반도체기업 미디어텍 칩세트(MT6257)에 PSS를 포팅한데 이어 다양한 제조사를 통해 이머징 마켓을 대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들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이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인프라웨어 글로벌 홍보 담당자는 "PSS 사업은 초저가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위해 개발된 OS 기술"이라며 "타겟 고객과 시장이 있는 이머징 마켓에 대한 글로벌 PR을 먼저 진행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