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우먼 안영미가 어머니에게 선물한 집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개그우먼 강유미와 안영미 모녀의 일본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영미의 어머니는 "이 집을 딸이 사줬다. 내 명의로 사줬다. 처음 이사 와서 정말 좋아서 잠이 안 왔다"고 털어놨다. 안영미가 10년 동안 모은 돈으로 어머니를 위해 집을 마련해 줬다고.
이에 안영미는 "어릴 때부터 열 번 넘게 이사를 다녔다. 그때 '엄마한테 집은 꼭 해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엄마가 차곡차곡 돈을 모아주셔서 그 돈으로 집을 장만 할 수 있었다. 더 이상 이사를 다니지 않아 너무 좋다"고 집 공개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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